긍정적인 마음가짐과 처신을 잘하자라는 좌우명으로 살아가려 노력하고 있고
주변 사람들에게 폐 끼치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고 은근히 고집이 세며 수다 떠는것을 좋아하는
호반의 도시(춘천) 토박이 32살 이재랑 입니다 😃
낮에 사람 많은 곳보다 밤에 한적한 곳을 좋아하고
밤보다 새벽공기를 좋아합니다.
여행을 좋아하고 맛집, 카페를 다니며 풍경보며 힐링하는걸 좋아합니다.

계획없이 떠나는것보다 계획대로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고
내가 이해가 안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최대한 이해하려 하지만 내 의견에 대한 고집이 센 편 입니다.
술은 즐겨하지 않고 술자리는 좋아합니다. (떠드는걸 좋아해서..)
내 얘기를 하기보다 남의 얘기 들어주는 것을 선호합니다.
음악 듣는 것도 좋아하고 부르는 것도 좋아합니다
평소에는 느긋한편이지만 중요하다 생각되면 해결할 때까지 잘 안 일어나는 편이고
스트레스는 운동으로 푸는 편이라 운동(골프에 미쳐있음)을 좋아합니다. (야구빼고..)